위촉장 수여, 임무 부여
운동원 확보 및 시군 사무소 확보 등 준비사항 전달
운동원 확보 및 시군 사무소 확보 등 준비사항 전달
[충청뉴스 유규상 기자] 이명수 예비후보는 27일 시군 연락사무소장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본 선거 운동에 대비하여 준비사항과 역할에 대한 교육을 실시하였다.
이날 교육에는 시군에서 본 선거 기간중 회계책임자와 연락사무소장을 맡을 19명 등이 참석하여 실무적으로 준비해야 할 일, 시군 연락사무소 건물 임차 등의 사항들에 대하여 구체적으로 전달 되었다.
이날 교육에서 이명수 에비후보는 충남도의 초등, 중등의 평균 성적이 전국에서 최하위권으로 충남교육의 현안과제 중 하나라고 설명하면서 이 어려운 충남 교육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결국 사람을 바꿀 수밖에 없다고 단언했다.
그러면서 이 에비후보는 현재 충남도교육감을 하겠다고 나선 6명 후보들이 나섰다면서 선거일까지 후보들이 완주할 지 아니면 중도 포기하는 후보자가 나 올지는 모르지만 어떤 경우든 간에 여러 경험을 많이 가시는 분들과 유기적인 협조 체계를 유지하면서 선거를 치룬다면 못할 일이 없다"고 답합을 강조했다.
그는 또한 지금까지 실시된 몇 번의 여론조사는 여론조사를 의뢰한 후보쪽에서 1등의 결과가 나오지만 무응답자가 60%가 넘고 있는 상황에서 그것 때문에 흔들리는 일이 없도록 투표알까지 분발해서 열심히 노력해 달라"고 당부했다.
이 후보는 선거에 출마하면 무조건 승리해야 해야 한다는 생각을 가지고 선거승리의 공동목표 달성을 위해 서로 격려하고 소통하여 반드시 승리하자고 결의를 다졌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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